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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 번역가들 “욕 번역하기가 제일 어려워요”
이름: 한스터디    작성일자: 2017-07-10 09:35    조회수: 42    
번역가 6명이 영국·미국·일본 3개국의 좋은 희곡 가운데 최신 작품을 소개하는 열어 눈길을 끈다.  

손원정·이홍이·고주영·성수정·함유선·이원미 등은 두산아트센터(이하 DAC)와 공동으로 ‘DAC 희곡 리서치’를 기획했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이어진다.

손원정이 번역한 영국 극작가 팀 크라우치의 신작 ‘애들러와 깁’을 시작으로 일본 희곡인 ‘부부’(이와이 히데토 작, 이홍이 역) ‘소금 흩날리는 세계’(후지타 다카히로 작, 고주영 역)를 소개한다. 이어 ‘포모나’(알리스타 맥도월 작, 성수정 역) ‘마른 대지’(루비 래 슈피겔 작, 함유선 역) ‘피와 씨앗’(롭 드루먼드 작, 이원미 역)을 차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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